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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름 다 운 부 부

龍潭(용담) 2006. 5. 27. 16:54
 아 름 다 운  부 부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인생은 우리에게
행복과 고난을 안겨 주지만
우리는 그것을 선택해서
받아들일만한 권리는 없습니다.

행복과 고난은
전혀 다른 별개의 것이지만
그 두 가지는 언제나
나란히 놓여 있답니다.

행복과 고난의 끝에서도
언제나 지금의 순간에
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며

내 곁에 있는 사람을
소중하게 생각할 줄 안다면
당신은 이미 행복한 사람입니다.

<행복한 바보의 지혜로운 삶> 에서